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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뉴욕에 강림한 여름 여신
김유림 기자
|ViEW 22,008|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아름다운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5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뉴욕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내추럴하면서도 감각적인 나염이 돋보이는 브이넥 슬림핏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썸머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뽀얀 우윳빛 피부와 검은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한편 티파니 영은 올 초 방송된 JTBC 경연 프로그램 '피크타임'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