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생일 케이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지아는 캐주얼한 루즈핏 화이트 맨투맨 티셔츠에 짧은 하의와 스포티한 스니커즈를 매치해 수수한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머리를 질끈 묶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으며, 쭉 뻗은 가녀린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아는 1978년 8월 6일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이다. JTBC 새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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