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 코리아의 앰버서더인 이준호는 해가 지는 황혼의 시간인 '매직 아워' 속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독보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그는 이너 없이 블랙 재킷만을 걸친 채 짙은 남성미를 풍기는가 하면,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차에 기댄 채 터프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크리스챤 디올 뷰티와의 협업에 대해 "진정성이 느껴져서 좋아요. 함께 관계를 구축하며 같은 지향점을 향해 걸어 가는 느낌인데 그게 참 영광이죠.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디올 소바쥬와의 시간은 항상 즐겁고, 가능하다면 쭉 함께하 고 싶습니다. '킹더랜드'의 구원에게 소바쥬의 향을 입히고 싶었어요. 소바쥬의 쿨하고 세련된 향이 구원의 모습과 굉 장히 닮았거든요. 촬영 들어가기 전에 진짜 늘 뿌리기도 했고요."라 말하며 끈끈한 유대감을 보였다.
최근 성황리에 마친 '킹더랜드'는 넷플릭스 글로벌 TV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적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에 대해 이준호는 "정말 기분 좋고 감사한 소식이죠. 이 자리를 통해 '킹더랜드'를 사랑해 주신 전 세계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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