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세일러 카라 디자인의 배색 블라우스에 벨티드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하고 상큼한 걸리시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내추럴한 웨이브 반묶음 헤어로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가 언니를 30살 중후반으로 알아요. 다들 20대로 알아요" "초미녀" "등교하는 유치원생 규리아기" 등의 댓글을 남겼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