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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데뷔 '7주년'… "영원히 영웅시대와 함께" ━
임영웅은 이날 데뷔 7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벌써 7주년이라니"라면서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에 너무나 감사한 시간들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데뷔 7주년을 맞이했다. 아껴주시는 여러분들께 늘 보답하려는 노력이 항상 부족한 것 같지만 앞으로도 늘 사랑에 보답하는 영웅이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임영웅은 "요즘 건강을 위해 열심히 다이어트 하고 있다. 건강한 식단과 각종 영양제 그리고 운동까지.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며 "여러분도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 나의 건강은? 내가 챙긴다! 나건내챙. 다들 건강 챙기는 인증샷 올려보는건 어떨까"라고 강조했다.
최고의 감성 장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임영웅의 대기록 행진은 현재 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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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MC까지 섭렵?… 영탁, 예능 '폼 미쳤다'━
그는 MBC '꼰대인턴',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TV조선 사극 '바람과 구름과 비' 등에 특별출연하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했다 .영탁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박 형사 역을 맡아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만난다.
영탁은 최근 정규 2집 앨범 '폼'(FORM)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폼미쳤다'로 각종 음반 차트를 휩쓸며 폼 나게 인기몰이 중인 영탁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2023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2 TAK'S WORLD'를 개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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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활동 중단… 이찬원 "'찬스' 걱정마세요"━
이찬원은 지난 9일 공식 팬카페에 "약간의 사고로 인해서 경미한 부상이 있어서 예정돼 있던 활동에 불가피하게 차질이 생기게 됐다"면서 "사실 활동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는 데에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기도 했으나 회복이 우선이라는 병원과 회사의 소견에 따라 잠깐의 재정비 시간을 갖도록 했다. 여러분들께서 걱정하시는 것만큼의 부상은 전혀 아니며 일상생활 정상적으로 잘 소화하고 있으니 전혀 걱정하지 마시라"고 했다.
이찬원은 "여러분 못 만나는 동안에 카페 자주 들어와서 찬스들에게 안부 전하겠다"며 "하루빨리 회복해서 건강하게 '찬스'(팬덤명)들 만나러 가겠다.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8일 오전 이찬원에게 경미한 사고가 발생해 병원을 방문했고 심각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나 당장 스케줄을 소화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판단 하에 회복을 위하여 일시적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며 "당분간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관리와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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