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이 '2023 세계 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딴 하한솔 선수를 만나 격려했다. / 사진=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이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3 세계 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하한솔 선수(29.성남시청)를 만나 격려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전날 오후 시청 집무실에서 가진 하 선수와의 차담에서 "대한민국과 성남시의 위상을 높여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차담 자리에 함께한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펜싱팀 이정운 감독, 김형열 코치도 격려했다.


신 시장은 "여러분들이 다 함께 힘을 모아 열과 성의를 다했기에 '값진 은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올해 남은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도 선전을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