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SK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명의로 윤 대통령에게 조전을 보냈다.
최 회장은 "삼가 조의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어려운 시기에 부친상을 당하신 대통령님과 가족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 드린다"고 했다.
최 회장은 현재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지 촉구를 위해 중남미 출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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