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조선이공대학교 1호관 내 소규모 영업 창구(ATM 포함)를 운영할 예정이다.
조선대학교는 지난 7월 14일 신한은행을 주거래은행 사업자로 최종 결정했고, 오는 9월 1일부터 신한은행이 주거래은행을 맡게된다.
광주은행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50여년간 조선대 금고를 맡아왔지만, 공개경쟁입찰에서 신한은행의 자금력에 밀리며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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