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넥라인이 깊게 파이고, 몸에 밀착하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헤드셋을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그녀는 운동 후 땀에 흠뻑 젖은 모습으로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볼륨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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