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2023 815런'은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함을 되새기고 '잘 될 거야 대한민국!'이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기부금 및 캠페인 수익금 전액은 한국해비타트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역대 최다 인원인 8150명의 참가자들과 8·15 광복의 역사적 의의를 함께 공유한다. 참여 방법은 8월 한 달 동안 참가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 코스를 선택해 달리고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완주를 인증하는 방식이다.
코스는 삼일절(3월1일), 광복 원년(1945년), 광복절(8월15일)의 의미를 담은 3.1㎞, 4.5㎞, 8.15㎞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부터 한국해비타트의 '815런' 캠페인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해비타트는 2022년까지 총 3회의 '815런' 진행으로 총 9500여 명의 개인 참가자, 한국타이어를 포함한 161개 후원기업과 함께 8개 가정에 안락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헌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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