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공개된 9월호 화보 속 고민시는 미니멀한 드레스와 세련된 올 화이트 룩, 뉴트럴한 컬러감의 코트와 니트 등을 통해 우아하면서도 당당한 여배우의 모습을 보여줬다.
군더더기 없이 깨끗한 스타일에 조용히 기품을 더해주는 가브리엘라 허스트의 핸백은 고민시만의 세련되고 청순한 분위기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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