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본부 강삼식 의령군지부장을 비롯해 공노조 임원들이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과 오민자 의원의 막말?반말?폭언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거리행진을 마친 뒤 군의회에 사과 1박스를 가져가고 있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18일 오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본부 의령군지부(지부장 강삼식)는 의령군청 광장에서 300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자회견 및 규탄집회를 열어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과 오민자 의원은 '막말·반말·폭언'에 대해 즉각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18일 오전 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가 의령군청 광장에서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과 오민자 의원의 막말?반말?폭언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장날은 맞은 의령읍 시가지를 행진하며 거듭 사과를 촉구했다. 이어 군의회를 찾아 사과를 촉구하는 뜻을 담은 사과 1박스를 의회 현관 앞에 가져다 두고 집회를 마무리했다.
18일 오전 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가 의령군청 광장에서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과 오민자 의원의 막말?반말?폭언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18일 오전 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가 의령군청 광장에서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과 오민자 의원의 막말?반말?폭언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18일 오전 공무원노조 의령군지부가 의령군청 광장에서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과 오민자 의원의 막말?반말?폭언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