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관계자와 항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국가대표팀이 후원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아제
조아제약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바둑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했다.
조아제약은 지난 1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4층 대회장에서 바둑 국가대표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에이'가 바둑 국가대표팀에 전달됐다.

목진석 대표팀 감독은 "한국 바둑의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좋은 대회를 열어주고 대표팀 후원까지 해준 조아제약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바둑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오는 9월 바둑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조아제약 유튜브 채널에서 바둑 국가대표팀 응원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