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달리는 만큼 커지는 나눔'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모빌리티(이동권 증진), 라이프스타일(생애주기 맞춤지원)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모빌리티는 롯데렌탈이 가진 핵심역량을 활용해 교통약자에게 안전한 이동편의를 제공하고 안전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주요 수혜 대상은 교통약자이자 취약계층인 장애인, 임산부, 유아동, 노인이다. 라이프스타일은 취약계층의 생애주기에 맞춰 성장활동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임직원 봉사단인 '샤롯데봉사단'이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학습, 놀이지원, 목욕봉사, 나들이 동행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롯데렌탈이 2016년 후원을 시작한 사회복지법인 '승가원' 봉사활동은 임직원의 참여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모빌리티 역량과 결합한 활동이다. 승가원은 장애아동 거주시설 승가원행복마을과 성인장애인 거주시설 자비복지타운을 포함한 총 16개의 산하기관을 운영하는 장애복지전문법인이다.
롯데렌탈의 차 관리전문 자회사 롯데오토케어도 장애아동의 안전한 차 이용을 위해 정기적으로 승가원 시설 차종의 정비를 지원하고 있다.
봉사활동을 기획한 롯데렌탈 인재개발팀 관계자는 "임직원의 직접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봉사활동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효과뿐만 아니라 봉사활동 주체인 임직원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며 "매번 봉사활동이 끝나고 임직원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나눔을 통해 감사함을 느꼈다는 의견이 많다"고 했다.
'모바일 환경클린 앱'을 기반으로 환경 보호활동을 추진하는 사회적 기업과의 협업을 준비 중이다. 이를 통해 당사를 찾는 고객들로 하여금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게 하고 분리수거 및 일상 생활 속 쓰레기 저감 활동을 실천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는 "봉사에 참여한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 모두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생각하고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즐거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롯데렌탈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돕고 그들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렌탈은 국내 대표 종합렌탈 회사다.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와 차 관리 전문 '롯데오토케어', 중고차 경매 브랜드 '롯데오토옥션'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