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일 광주은행장(오른쪽)은 지난 22일 김영록 전남지사에게 2023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입장권 3000만원 상당을 사전 구매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지난 22일 전남도청에서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 3000만원 상당의 구매 약정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세 번째를 맞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19개국 190여 작가가 참여해 '물드는 산, 멈춰선 물'을 주제로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와 진도 등 전남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