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 번째를 맞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19개국 190여 작가가 참여해 '물드는 산, 멈춰선 물'을 주제로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와 진도 등 전남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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