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아이 덕에 복을 얻었다. 이번 '주부생활' 화보 촬영 역시 '아이가 없었다면 지금 내가 여기에 나올 수 있었을까? 이것도 복이 아닐까?' 싶어 정말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계속 이 마음 변치 말자, 어디에서든 어떤 역할이든 뒤처지지 말자고 생각한다. 그렇게 현재에 충실하다 보면 나중에 또 다른 목표가 생기지 않겠나"라며 앞으로의 목표도 밝혔다.
"예전에는 나에 대해서만 쓰면 되니까 내용이 센 곡도 많았는데 이제는 가정이 생겼다. 엄마들의 고충을 담은 유쾌한 랩을 상상 중이다"라며 "남편 한동훈의 새로운 가게가 자리를 잡는 대로 슬슬 준비해 내년에는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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