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전달식은 홀몸 어르신 증가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자는 관내 독거노인 50명으로, 이들에겐 생필품과 명절나기 키트, 여름 보양식 등이 지원된다.
올해로 7년차를 맞은 마음이음 사업은 4900명의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1억6500만원이 투입돼 다양한 생계형 밀착 지원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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