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스테디셀러 중형 SUV QM6는 밸류업에 맞춰 소비자 선호 사양 중심으로 트림 구성을 대폭 재정비했다.
올 3월 부분변경을 통해 적용된 새로운 외관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편의사양은 유지하면서도 재정비된 사양에 추가적인 가격 혜택을 더해 가성비를 극대화했다. 이에 따른 각 트림 별 판매가격 인하폭은 최대 200만원에 달한다.
밸류업에 따른 QM6의 새로운 가격은 LPG 모델 2.0 LPe가 ▲LE 2840만원(↓91만원) ▲RE 3170만원(↓195만원) ▲프리미에르 3670만원(↓123만원)이다. 가솔린 모델 2.0 GDe는 ▲LE 2840만원(↓41만원) ▲RE 3170만원(↓144만원) ▲프리미에르 3670만원(↓72만원)에 책정됐다.
퀘스트는 ▲밴 2495만원(↓185만원) ▲비즈니스 2690만원(↓120만원) ▲어드벤처 3020만원(↓200만원)이다.
SUV XM3 1.6 GTe는 2024년형 모델 출시에 맞춰 인스파이어(INSPIRE) 트림을 새롭게 추가했다.
XM3 1.6 GTe 인스파이어는 EASY CONNECT(이지 커넥트) 9.3 내비게이션, 멀티센스, 엠비언트 라이트, 블랙 가죽 파워 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및 뒷좌석 열선시트 등으로 구성된 290만원 상당의 시그니처 플러스 패키지 옵션이 기본 사양이다.
그럼에도 가격 인상은 XM3 1.6 GTe RE에서 232만원 추가된 2680만원으로 책정됐다.
XM3 E-TECH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르노 아르카나의 최상위 트림인 E-TECH 엔지니어드에 적용됐던 일렉트릭 골드 색상 포인트의 새로운 E-TECH 디자인 패키지가 추가된다.
이밖에 르노코리아는 SM6 TCe 300 최대 340만원, QM6 LPG 모델 최대 310만원 등 기존 모델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 전시장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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