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오펜하이머'는 지난 1일 5만148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57만6045명.
지난달 30일 개봉한 '타겟'(감독 박희곤)은 개봉 첫날 2위로 올라선 뒤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영화는 같은 날 3만3979명의 관객이 봤다. 누적 관객은 12만7293명.
'오펜하이머'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세상을 파괴할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천재 과학자의 핵개발 프로젝트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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