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배우 김옥빈이 같은 옷을 다른 느낌으로 소화했다.
사진=지수, 김옥빈 인스타그램

김옥빈, 하이힐로 탄탄한 각선미 강조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지난 4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라문의검 9.9"라며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를 홍보하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김옥빈은 플라워 프린팅의 랩 드레스에 미니멀한 사이즈의 링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그리고 실버톤 스트랩 하이힐을 신어 세련미를 살렸다.

특히 그녀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각선미로 섹시미를 자아냈다.
블랙핑크 지수, 캐주얼 스니커즈로 편하고 사랑스럽게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앞선 7월, 지수는 김옥빈과 같은 드레스에 하이힐 대신 흰 양말과 스니커즈를 함께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로 연출했다. 여기에 내추럴한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지수와 김옥빈이 착용한 드레스는 '아크네 스튜디오' 제품으로, 몽환적인 프린팅과 컷아웃 디테일이 돋보이는 드레스다.


한편, 지수는 최근 7살 연상의 배우 안보현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김옥빈은 오는 9일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