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알볼로는 방부제와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고 스팀 조리를 통해 살균을 거친 휴먼그레이드 애견용 자연 화식 사료 '펫피자'를 닭고기 맛과 소고기 맛 두 종류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이른바 '펫팸족(펫+패밀리)'이 15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반려동물을 평생 책임져야 할 가족으로 인식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펫푸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펫피자는 컬리플라워, 고구마, 완두콩 등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 반려견의 면역력 강화 및 장내 환경에 유익한 필수 비타민, 아미노산, 식이섬유, 유산균 19종을 담아 영양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재료를 거의 가공하지 않아 고기 및 야채의 식감이 살아 있고 수분량과 소화 흡수율이 높으며 해썹(HACCP) 인증 제조 시설에서 까다로운 위생 기준으로 생산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 "피자알볼로의 차별화된 재료를 사용해 반려견의 기호에 맞게 선호도 높은 맛을 더해 출시했다"며 "휴먼그레이드로 개발한 만큼 안전하고 비타민, 유산균 등 다양한 영양소를 담아 반려견의 건강에도 유익하다"고 말했다.
한편 피자알볼로 펫피자는 부드러운 식감의 뛰어난 풍미로 3개월 이상 전 연령의 강아지들에게 급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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