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여론 및 빅데이터 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에 따르면 기아 쏘렌토의 포스팅 수는 지난 2분기 총 5만1647건으로 선두를 차지했다.
현대자동차 싼타페는 4만661건의 정보량으로 2위에 올랐다. 쏘렌토와는 1만986건의 정보량 차이를 보였다.
3위는 KG모빌리티의 토레스(3만6404건)가 차지했으며 4위는 제네시스 GV70(2만4666건), 5위는 아우디 Q5(1만9508건)가 이름을 올렸다.
6위는 1만8812건의 정보량을 보인 테슬라 모델 Y가 차지했으며 르노코리아 QM6(1만4422건)와 쉐보레 이쿼녹스(4219건), 볼보 XC60(3050건)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4~6월까지 국내시판 중형급 SUV 브랜드 9개의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다.
분석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대상은 임의 선정됐으며 조사 키워드는 '브랜드명'이다. 중고차 매매 도배글, 출석·가입인사, 도시, 스포츠 선수 및 관련 용어는 모두 제외어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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