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지난 13일 청기면사무소에서 추석명절 안전사고 대비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 영양군

경북 영양군이 지난 13일 청기면사무소에서 추석명절 안전사고 대비 9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양군, 청기면사무소, 입암119안전센터, 청기면 이장협의회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정지 예방 수칙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가을 행락철과 추석 명절 기간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대해 적극 홍보하였으며, 군민 모두의 염원인 영양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에 관심을 기울이며 교육에 임했으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계기를 마련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