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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 식물·가드닝 프로그램' 인기━
식물 마니아를 위한 공간도 마련됐다. 초승달 모양으로 지어진 전시 온실에는 열대 아프리카, 호주, 멕시코 등에서 자생하는 외래 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푸른수목원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린 인테리어를 체험하는 가드닝 프로그램과 생태 보존 교육 활동 등이 있다.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푸른수목원은 연중무휴 오전 5시~밤 10시 문을 연다. 전시온실의 경우 오전 9시~오후 6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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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보면서 커피 한 잔"━
이곳은 힐링이 필요한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다. 식물원의 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스카이워크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 시설이 조성돼 있어 다채롭게 식물원을 즐길 수 있다.
특별한 수종을 볼 수 있는 테마별 공간은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의 자랑이다. 관엽원, 수생원, 야자원, 고사리원 등에 열대·아열대 지방의 특별한 수종이 식재됐다.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는 경기 부천에 자리잡고 있다. 운영 시간은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다. 이용요금은 어린이(6~12세) 1000원, 성인(19세 이상)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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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감성' 한가득━
이곳은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방문자 센터에는 전시 공간과 체험 센터, 작은 도서관이 조성됐다. 특히 도서관은 식물과 어우러져 있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경기 수원에 위치한 영흥수목원은 화~일요일 오전 9시30분~오후 5시30분 문을 연다. 6세 이하·65세 이상에 해당되는 어린이와 노약자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자료 출처=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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