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에서 이한별은 하나의 그림을 보는듯한 감각적인 포즈와 몽환적인 눈빛으로 그녀만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모미 이전에는 주어진 과제를 무사히 해야 한다는 긴장 때문에 고됐고, 이후에는 몰라서 놓쳤던 것들이 후폭풍처럼 밀려왔다며, 모미로 사는 동안에는 연기를 하는 자체가 신이 난다고 덧붙였다.
이제 막 배우로 시작한 이한별은 시간이 지나도 잊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아무리 일상이 어려워도 연기를 연기 그 자체로 대하는 순수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현실의 어려움을 '내가 연기를 택했기 때문에 감당해야 하는 것'으로 탓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고 믿는다."라며 연기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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