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네이버는 고침기사, 언론중재법에 따른 정정 반론 추후 보도,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불공정 선거보도 경고 및 주의를 받은 기사들을 모아 서비스하고 있다.
개편을 통해 모바일 메인 MY뉴스판, 언론사 편집판 등에서도 정정보도모음을 확인할 수 있는 배너가 제공된다. 뉴스서비스 상단 메뉴를 통해 관련 페이지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언론중재위원회 등 관계기관 심의상태나 결과에 대한 안내를 기사 본문 최상단에 노출하고, 심의중·요청중 등 현재 상태를 알기 쉽도록 디자인했다.
팩트체크 페이지에는 언론사가 공들여 취재한 팩트체크 기사를 모아서 서비스한다. 해당 페이지는 언론사에서 공적 관심사를 자체적으로 판단하고 검증한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한 기사가 최신순으로 배열된다.
네이버는 인공지능(AI)을 통해 자살 관련 내용으로 인식한 기사의 댓글과 추천 스티커를 제외한다. 아울러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라는 자살 예방 배너를 노출하며 포털이 지닌 사회적 책무를 다할 예정이다.
댓글 팔로우 기능도 활성화 됐다. 네이버는 지난해 4월부터 댓글 작성자 팔로우 기능을 제공 중인데,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팔로우 버튼 노출 영역을 확대하는 등 댓글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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