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지수가 고혹적인 뷰티룩을 선보였다.
사진=크리스챤 디올 뷰티
지난 9월 26일, 지수는 프랑스 파리의 튈르리 정원에서 열린 디올 2024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지수는 이번 2024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위해 고급스러운 광채가 은은하게 감도는 완벽한 피부 표현에 눈가 라인을 한층 또렷하게 한 다음, 반짝이는 펄 브라운 쉐이드와 은은한 핑크빛 글리터를 사용해 매혹적인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여기에 눈두덩이 앞쪽과 눈썹뼈 아래 부분에 글로시한 반짝임을 더하고, 마지막으로 아찔한 컬의 풍성한 속눈썹을 더해 '인간 디올' 다운 시크한 뷰티룩을 완성했다.
사진=크리스챤 디올 뷰티
한편, 지수는 최근 개봉한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 설경의 비밀'에서 선녀 역으로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