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철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지사항 영철&상철 팬미팅!!!" 공지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 따르면 영철은 9일 서울 모처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고 회비는 3만원으로 책정됐다. 영철은 "참석여부 DM주세요. 일일이 답변 어렵고, 선착순으로 40~50명으로 정해서 답변드릴게요!! 취소는 힘들어요~. 영수도 올 수 있어요"라고 전했다.
하지만 공지를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좋지 않았다. 비연예인인 이들이 유료 팬미팅을 진행한다는 점을 비판하면서 절절치 않다는 댓글이 잇따랐다.
영철은 이를 의식한 듯 결국 게시글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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