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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평범한 일상의 여유를 담은 런던 화보 공개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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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 감성의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과 배우 차정원이 영국 런던에서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조이그라이슨 'LONDON CALLING' 이라는 컨셉으로 여행을 일상처럼 보낸 그녀의 하루를 팔로우한 이번 런던 화보는 낯선 골목을 탐험하듯 유유자적 자연스럽게 하루를 보내면서 소소하지만 특별한 순간들을 카메라 앵글로 담아냈다.
사진=조이그라이슨 공원을 산책하고, 서점에서 책을 고르거나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며 보낸 일상 속에서 그녀는 패셔니스타답게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무드의 조이그라이슨 FW시즌 백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조이그라이슨 조이그라이슨의 "J" 모티브의 푸쉬락 하드웨어와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맨해튼 호보백과 빈티지한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맨해튼 플랩 숄더백은 루즈핏의 재킷과 함께 연출해 캐주한 무드를 연출했고, 미니멀한 장식의 베이 슬림 숄더백과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그리니치 토트백은 계절감이 물씬 느껴지는 트렌치 코트와 브라운 재킷에 매치하여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사진=조이그라이슨 또한, 컴팩트한 사이즈로 포멀룩과 캐주얼룩 어디에나 착장이 가능한 세렌디피티 백백으로 내추럴하면서도 서정적인 무드를 연출해 2030세대의 자유로운 일상 속 패션을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했다.
사진=조이그라이슨 한편 차정원은 감각적인 사복패션으로 주목받으며 MZ 세대들의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