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스페셜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대폭발시킨다. 임영웅은 '놀토' 최초의 토크쇼 코너인 '웅과 함께'를 통해 팬들로부터 모집한 각종 질문에 센스있는 답을 전한다. 특히 '웅과 함께'를 위해 팬들의 질문을 모집한 결과 단 하루 만에 2000개가 넘는 질문이 쏟아진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웅과 함께'를 진행하던 중 멤버들과 다시 인사를 나누게 된 임영웅은 91년생 동갑내기 키와 "반갑다 기범아", "영웅아 반가워"라며 다정히 인사를 나누고 태연에게는 "반갑습니다 누님, 반갑습니다 누이"라며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동갑내기 친구 임영웅과 키의 '애프터 라이크' 댄스 듀엣 무대가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임영웅은 지난 전국 투어 콘서트에서 '애프터 라이크' 춤을 커버해 화제를 모았다. '놀토'의 '안무 복사기'라 불리는 키의 제안에 즉석에서 댄스 듀엣 무대가 성사됐고 두 사람의 무대를 본 멤버들은 동갑내기 케미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임영웅은 앞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최고 16.1%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그는 남다른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일 디지털 싱글 'Do or Die'(두 오어 다이)로 컴백한 임영웅은 음원 발매와 함께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며 음원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임영웅은 2023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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