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아메리칸 아리랑' 팝업스토어는 회사의 모터 컬처(Motor Culture) 브랜드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이 MZ세대와의 적극적 소통을 위해 '장서는날', '더부스'와 함께 기획한 세 번째 식음료(F&B) 프로젝트다.
지난 두 번의 F&B 프로젝트에서는 유명 도넛 브랜드 '노티드' 및 프리미엄 커피·디저트 카페 '하프커피'와 함께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들 브랜드와 이국적인 매력의 콘텐츠 및 모히토·데킬라가 조합된 맥주 등 이색 먹거리로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M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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