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아메리칸 아리랑'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MZ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사진=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오는 16일부터 11월15일까지 외식 브랜드 '장서는날', 수제 맥주 브랜드 '더부스'와 '아메리칸 아리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13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아메리칸 아리랑' 팝업스토어는 회사의 모터 컬처(Motor Culture) 브랜드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이 MZ세대와의 적극적 소통을 위해 '장서는날', '더부스'와 함께 기획한 세 번째 식음료(F&B) 프로젝트다.

지난 두 번의 F&B 프로젝트에서는 유명 도넛 브랜드 '노티드' 및 프리미엄 커피·디저트 카페 '하프커피'와 함께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들 브랜드와 이국적인 매력의 콘텐츠 및 모히토·데킬라가 조합된 맥주 등 이색 먹거리로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MZ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