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68회에서는 홍현희와 준범이가 유병재의 집을 방문, 조나단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병재와 조나단은 준범이를 만나자마자 친해지기 위해 온갖 재롱을 부리고 장난감으로 시선을 끌기 위해 애를 쓴다. 특히 유병재는 준범이만을 위한 요리를 만들어 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한다. 이에 준범이는 두 사람을 향해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인다.
이날 홍현희는 욕실에서 여자 머리 끈을 발견, 유병재를 추궁하기 시작하는데. 유병재를 당황하게 만든 머리 끈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과 준범이가 점점 친해져 가는 듯했으나 이내 눈물을 터트리는 상황이 발생해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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