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다양한 BMW 라인업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 플라자 메인 스테이지에 전시된 BMW 뉴 5시리즈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 5시리즈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독보적인 디자인은 물론 스포티함과 편안함이 완벽히 공존하는 주행감각, 혁신적인 편의사양 및 첨단 디지털 서비스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챔피언 세리머니가 펼쳐지는 18번홀에는 뉴 5시리즈 라인업 최초로 선보이는 순수전기 모델인 'BMW i5'가 전시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최초로 선보이는 'i7 M70 xDrive'와 'XM 레이블 레드' 역시 갤러리 플라자와 1번홀에 자리했다.
이밖에 대회장 곳곳에 BMW를 대표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모델들이 전시돼 갤러리들을 맞고 있다.
7번홀과 갤러리 플라자에는 M 전용 초고성능 SAV 모델 XM을 전시하고 4번홀에서는 BMW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 100주년을 기념해 BMW R 18 100주년 기념 모델과 BMW R 18 ROCTANE도 선보인다.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BMW의 고성능 브랜드 M의 대표 모델 M2, M3 투어링, X5 M, X6 M과 순수전기 모델 iX, i4 등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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