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파크원타워에서 열린 셀트리온그룹 2023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합병 절차를 연내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합병안이 가결된 만큼, 절차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