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여자)아이들 소연 측이 마약 관련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지난 1월 서울 여의도 현대백화점 더 현대 서울에서 진행된 크리스찬 루부탱 팝업스토어 오픈행사에 참석한 걸그룹 (여자)아이들 소연. /사진=머니투데이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이 마약 루머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26일 소연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전소연 마약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허위사실 유포 게시글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배우 이선균, 가수 지드래곤의 마약 투약 사건이 연달아 터지며 연예계에도 파장이 일었다.


이후 다수 유명 연예인이 연루됐다는 '찌라시'가 돌며 여러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서도 각종 추측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