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깊이 파인 스퀘어 넥 디자인과 강렬한 형광색이 돋보이는 슬림핏 드레스를 입고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여기에 깔끔한 하이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빈틈없이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형광 연두 잘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그 어려운걸 해내시다니!" "몸매가ㅎㄷㄷ" "너무 멋져요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은은 1974년생으로 올해 49세다. 현재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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