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장관은 "본부 실·국장, 지방관서장부터 민생 최접점 실무자까지 사무실 책상 떠나 현장에 나가야 한다"며 "우리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직접 확인해야 한다, 피해가 일어나기전 현장으로 가서 감춰진 문제를 찾고 개선책을 마련해야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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