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씨는 미국에서 대마, LSD(리세르그산 디에틸아미드), MDMA(엑스터시)를 투약하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29차례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로 전씨는 지난 3월 입국 후 경찰 조사에서 투약혐의를 인정, 경찰은 지난 4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으며, 검찰은 전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지난달 27일 불구속 기소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