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본부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나주중흥골드리조트에서 전남 관내 농촌 다문화가족 50여명을 초청해 '다함께 힐링캠프'를 실시했다/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
농협전남본부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나주 중흥골드리조트에서 전남 관내 농촌 다문화가족 50여명을 초청해 '다함께 힐링캠프'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의 협력사업인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역사회 이해와 체계적 농업교육 지원을 통한 후계농업인력 육성, 안정적 농촌정착을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