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장서희는 깊게 파인 넥 라인과 사이드 슬릿 디테일의 화이트 롱 드레스를 입고, 루즈핏 블랙 재킷을 걸쳐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독특한 디자인의 롱 드롭 네크리스를 착용해 감각적인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는 변함없는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서희는 지난 1일 개봉한 영화 '독친'으로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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