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캐디는 지난 2014년부터 프로골퍼 뿐만 아니라 골프 산업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투어 캐디 구단, 하우스 캐디 앰버서더, 주니어 선수단, 보이스캐디 서포터즈까지 다방면에 지원 활동을 지속해왔다.
KPGA, KLPGA, USGTF 등 티칭프로 자격증 소유 레슨프로 30명으로 구성된 이번 앰버서더는 오는 2024년까지 보이스캐디 &슈퍼스트로크 용품을 지원받는다.
특히 신제품 기획 및 개발 시 레슨프로들이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야기와 골퍼들의 목소리를 제품과 서비스에 적극 적용할 예정이다.
한지혜 보이스캐디 마케팅팀 팀장은 "보이스캐디가 처음으로 모집한 보이스캐디 &슈퍼스트로크 레슨프로 앰버서더 1기는 수백 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며 "레슨프로들이 현장에서 느끼고 경험하는 내용들을 함께 공유하고 발전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브랜드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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