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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청순한 데님팬츠룩..."공주님 오신 날"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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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심플하면서 청순한 데님팬츠룩을 선보였다.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문채원은 지난 11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주어서 고마운 2023.11.11.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조촐한 생일 파티를 하는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레터링이 인상적인 줄무늬 맨투맨 티셔츠에 부츠컷 데님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청순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큐빅이 돋보이는 반지, 귀걸이와 목걸이, 티아라 왕관을 착용해 공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특히 문채원의 무결점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한편 문채원은 올해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법쩐'에 출연한 바 있다. '법쩐'은 '법'과 결탁한 '쩐'의 카르텔에 맞서기 위해, 모든 것을 내걸고 거침없이 싸우는 '우리 편'의 이야기를 다룬 통쾌한 복수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