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회차 금융경제강좌는 양기진 전북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2021년 8월 환불대란을 야기했던 머지포인트 사태 관련 전자금융거래법 개정 논의 및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머지포인트는 가맹점(6만여개)에서 현금 및 카드 결제에 비해 20%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할 수 있는 선불충전금인 '머지포인트'를 판매해 이용자를 크게 모았으나, 신규 고객의 구매금으로 '돌려막기식' 영업을 하다 환매중단사태를 초래한 바 있다.
강좌는 누구나 사전 신청없이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강의는 한국은행 유튜브 채널에서도 실시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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