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자신의 이름 풍선 장식과 생일 가랜드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한껏 신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다라박은 셔링 디테일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그녀는 군살 하나 없는 슬렌더 몸매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산다라박은 1984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지난 7월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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