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제시카는 핫핑크색 털로 꾸며진 벽면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타조털 장식으로 화려함을 극대화한 핑크색 시스루 드레스에 커다란 별모양 귀걸이 등을 착용하고 몽환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슬렌더 몸매와 완벽한 각선미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는 오는 22일 6년 만에 네 번째 미니앨범 'Beep Beep'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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