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장도연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장도연 인스타그램
15일 장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공한 영화 덕후"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과 영상은 지난 15일 오후 개최된 '제59회 대종상영화제'의 진행을 맡은 장도연이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게시물 속 장도연은 반짝이는 실버 컬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블랙 앤 화이트의 대비가 돋보이는 코르셋 디테일 드레스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그녀의 가녀린 어깨선과 팔뚝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도연은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