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진과 영상은 지난 15일 오후 개최된 '제59회 대종상영화제'의 진행을 맡은 장도연이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게시물 속 장도연은 반짝이는 실버 컬러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블랙 앤 화이트의 대비가 돋보이는 코르셋 디테일 드레스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그녀의 가녀린 어깨선과 팔뚝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도연은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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