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인천시가 지역 교육청, 대학교와 함께 수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전개하고 있는 '수소에너지 기초탐구 공동 교육과정' 활동의 일환으로 두산퓨얼셀의 비즈니스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인천시와 교육청은 연 2회, 60여명의 고등학생을 모집해 해당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두산퓨얼셀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두 차례의 특강을 제공할 계획이다.
두산퓨얼셀 관계자는 "인천시는 수소 연관 산업 활성화, 수소 인력 육성 등을 정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두산퓨얼셀과 협업해 다수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운영하는 등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수소에 관심이 많아 향후 수소 분야로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해 수소 분야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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