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뜨는 식당'은 13년째 단돈 천원의 가격으로 백반을 판매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책임져온 식당이다. 코로나19 와 고물가 등의 상황으로 경영위기에 직면했지만, 지역 사회의 후원속에 나눔의 광주정신이 살아 숨 쉬는 광주공동체의 상징적인 장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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