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에서 방예담은 데님 팬츠에 슬리브리스 니트와 빈티지 재킷을 더한 힙한 스타일링과 함께 한껏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직 20대 초반의 나이인 방예담은 사랑에 대해 아직 잘 모른다고 밝혔다. "영화나 책, 콘텐츠를 통해 간접 경험으로 접한 스토리를 '나'라는 사람에 대입해서 조합해보는 것"이라고 말하며, 순수한 면모를 보였다. "100%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이해하는 척을 할 수 있겠다는 배움도 얻었다"며, 또렷한 생각을 말했다.
한편 방예담의 화보는 '싱글즈' 12월호와 웹사이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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