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김혜은이 딸과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김혜은 인스타그램
지난 29일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딸 가은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은이 아이돌급 미모의 딸과 함께 교복 패션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혜은은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으며, 딸과 마치 자매 같은 비주얼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올해 50세다. 지난 8월 종영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남남'에 출연했다.
사진=김혜은 인스타그램
사진=김혜은 인스타그램